실패한 배치를 원인별로 갈라 다시 돌린다
이런 상황입니다
밤에 도는 정산 · 집계 배치가 실패하면 아침에 담당자가 로그를 열어 어느 건이 왜 죽었는지 하나씩 읽는다. 일시적 연동 오류와 데이터 자체의 오류가 한 목록에 섞여 있어 전부를 다시 돌리거나 전부를 손으로 고치는 둘 중 하나가 되고, 그동안 매장 정산이 늦는다. 같은 원인이 다음 날 또 나도 원인이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배치 실패 알림 입력
- AI
실패 건마다 로그 · 오류 코드 · 입력 데이터를 읽어 원인 갈래로 분류(일시 장애 · 외부 연동 오류 · 데이터 오류)
- AI
갈래마다 다르게 계획(일시 장애는 즉시 재실행 · 연동 오류는 상대 서비스 복구 확인 뒤 재실행 · 데이터 오류는 재실행하지 않고 고칠 건 목록으로)
- AI
재실행 건수와 오류 한도를 예산 봉투에 걸어 넘으면 멈춘다
- AI
위험 등급을 매겨 «사람에게 올릴 것만» 올린다
- 사람
사람이 재실행 범위와 데이터 오류 처리 방법을 승인한다
- AI
원인별 재실행
- AI
결과 확인과 남은 실패 · 원인 코드 기록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이 재실행 범위와 데이터 오류 처리 방법을 승인한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밤 배치 실패 알림과 실패 건 목록이 뜬다
- 10~25초
목록이 일시 장애 · 연동 오류 · 데이터 오류 세 갈래로 갈라지고 갈래마다 근거 로그가 붙는다
- 25~40초
갈래별 재실행 계획과 위험 등급 카드가 사람에게 올라오고 데이터 오류 건만 「고칠 것」 으로 남는다
- 40~55초
사람이 승인하자 두 갈래가 재실행되어 성공으로 바뀌고 원인 코드가 기록된다
- 55~60초
「대응 시간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대응 시간(배치 실패 1건당 · 분)측정 준비 중
- 자동 처리율(월 · %)측정 준비 중
- 재발률(월 · %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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