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 요구를 실행 가능한 단계로 쪼개고, 비평가가 실패 지점을 실행 «전에» 찾는다
이런 상황입니다
「이 기능 붙여 줘」 한 줄이 오면 개발자가 머릿속에서 단계를 나누고 곧바로 코드를 집는다. 빠진 전제나 잘못된 순서는 며칠 뒤 실행 중에 드러나고, 그때는 이미 여러 사람이 틀린 계획대로 움직인 뒤라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. 계획을 검토해 줄 사람은 정작 그 계획을 쓴 사람뿐이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요구 한 줄 입력
- AI
AI 기획자가 페이즈 · 단계 · 수용 기준 · 의존 관계로 쪼갠다
- AI
AI 비평가가 「이대로 가면 어디서 깨지나」 를 문제마다 심각도(blocker · major · minor · note)와 근거로 낸다
- AI
AI 수정자가 타당한 것을 반영하고 기각한 이유를 남긴다
- AI
AI 평가자가 요구 대조표로 APPROVE · REVISE · NEEDS_USER 를 판정한다(REVISE 면 비판으로 되돌아가 최대 3회차)
- 사람
사람은 NEEDS_USER 로 올라온 결정만 내리고 APPROVE 된 계획을 실행에 넘긴다
- AI
단계별 계획 문서와 비판 · 반영 기록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은 NEEDS_USER 로 올라온 결정만 내리고 APPROVE 된 계획을 실행에 넘긴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한 줄 요구를 입력한다
- 10~25초
페이즈와 단계가 수용 기준 · 의존 관계와 함께 표로 펼쳐진다
- 25~40초
비평가 문서가 열리며 문제마다 blocker · major 표시와 근거(파일 · 줄)가 붙고 blocker 하나가 빨갛게 남는다
- 40~50초
수정자가 그 blocker 를 accept 로 반영하자 평가자 판정이 REVISE 에서 APPROVE 로 바뀐다
- 50~60초
「실행 전에 잡은 문제 N건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오류율(요구 1건당 실행 뒤 되돌린 단계 비율 · %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요구 1건당 · 회/건)측정 준비 중
- 대기 시간(요구 접수 → 착수 · 시간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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