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커가 코드를 집기 전에 영향 범위를 선언해, 여럿이 같은 파일을 고치다 합칠 때 터지는 충돌을 막는다
이런 상황입니다
개발 요청을 워커 여럿에게 한꺼번에 나눠 주면 각자 가지를 따로 받아도 같은 파일을 동시에 고치는 일이 생긴다. 가지는 「누가 무엇을 고쳤나」 를 끝난 뒤에만 말하므로, 충돌은 합치는 순간에야 드러나고 그때 사람이 손으로 두 변경을 맞춘다. 워커 수를 늘릴수록 이 손질이 늘어 병렬로 돌린 만큼의 이득이 합치는 자리에서 새어 나간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배정 한 줄 입력
- AI
워커가 집기 «전에» 영향 범위(파일 glob · API 경로 · 표 이름)를 선언
- AI
열려 있는 다른 선언과 겹침을 «넓게» 계산해 알림으로 붙인다
- AI
같은 자리의 쓰기 상한을 넘으면 띄우지 않고 다음 회차로 미룬다
- AI
워커가 범위 안에서 고친다
- AI
합칠 때 선언한 범위와 실제로 바뀐 파일을 대조한다
- 사람
사람은 실제로 터진 충돌 하나만 보고 합칠지 정한다
- AI
선언을 닫는다(놓음 · 합침 · 충돌)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은 실제로 터진 충돌 하나만 보고 합칠지 정한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배정 한 줄이 들어오고 첫 워커의 범위 선언이 목록에 뜬다
- 10~25초
둘째 워커가 겹치는 범위를 선언하자 겹침 표시가 붙고, 상한에 걸린 셋째는 「대기」 로 남는다
- 25~45초
두 워커가 끝나고 합칠 때 선언한 범위와 실제 바뀐 파일이 나란히 대조된다
- 45~60초
사람이 겹친 하나만 열어 합침을 확정하고 「손으로 합친 건수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오류율(회차 · %)측정 준비 중
- 대기 시간(요청 1건당 · 시간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회차 1건당 · 회/건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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