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 알림 하나에서 원인을 추정하고 고치는 PR 을 만들어 사람은 머지 여부만 정한다
이런 상황입니다
장애가 나면 개발자가 하던 일을 멈추고 로그와 최근 커밋을 뒤져 원인을 찾고, 고치는 코드와 테스트를 손으로 쓴다. 원인을 찾는 사람과 고치는 사람이 같아서 그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수정이 시작되지 않는다. 급히 낸 수정은 테스트 없이 들어가 같은 장애가 다시 난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장애 알림 입력
- AI
오류 로그 · 스택 · 최근 변경 이력에서 원인 후보 추정
- AI
고칠 파일의 범위를 먼저 선언(변경 claim)
- AI
수정 코드와 테스트 생성
- AI
테스트를 «실제로» 돌려 통과 증거를 붙인다(실패하면 되돌리고 다시)
- AI
원인 · 변경 · 증거를 한 벌로 묶은 PR 초안
- 사람
사람이 PR 을 읽고 머지 여부를 정한다
- AI
머지 또는 반려 · 반려 사유를 다음 회차에 반영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이 PR 을 읽고 머지 여부를 정한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장애 알림 하나가 뜨고 스택 트레이스가 보인다
- 10~25초
원인 후보 줄과 그 근거가 된 최근 커밋이 나란히 지목된다
- 25~40초
수정 diff 와 새 테스트가 생기고 테스트 통과 로그가 붙는다
- 40~55초
PR 초안이 열리고 사람이 읽은 뒤 머지 버튼을 누른다
- 55~60초
「PR 까지 걸린 시간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제작 시간(PR 1건당 · 시간/건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PR 1건당 · 회)측정 준비 중
- 오류율(월 · %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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