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록에서 결정 사항과 할 일을 뽑아 남긴다
이런 상황입니다
회의가 끝나면 누군가 회의록을 다시 읽어 «결정된 것» 과 «누가 언제까지 할 일» 을 따로 뽑아 공유한다. 그 정리가 늦어지거나 빠지면 다음 회의에서 「그때 결정했나」 를 기억으로 다투고, 할 일은 담당과 기한 없이 흩어져 같은 안건을 다시 논의한다. 결정과 논의를 가르는 일은 회의를 주재한 사람의 시간을 다시 쓴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회의록 원문(또는 회의 녹음의 텍스트) 입력
- AI
결정 사항 · 할 일(담당 · 기한) · 미결 사항 «후보» 추출, 후보마다 원문의 해당 줄 인용을 붙인다
- AI
결정 · 할 일 · 미결 카드 초안
- 사람
사람(회의 주재자 또는 서기)이 카드마다 「이것이 회의가 실제로 결정한 것인가」 를 확인하고, 논의였던 것은 미결로 되돌리고, 담당 · 기한을 고친다
- AI
확인된 카드만 회의 기록으로 남고 할 일은 담당자에게 알림이 간다
- AI
결정 · 할 일 기록 출력. 결정은 회의가 하고 AI 는 기록만 한다, AI 가 결정을 «만들거나» 확정하지 않으며, 확인 전 카드는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. 뽑힌 결정을 PR 로 만드는 것은 이 편의 범위 밖이다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(회의 주재자 또는 서기)이 카드마다 「이것이 회의가 실제로 결정한 것인가」 를 확인하고, 논의였던 것은 미결로 되돌리고, 담당 · 기한을 고친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회의록 원문 한 장을 붙여 넣는다
- 10~30초
결정 카드 셋 · 할 일 카드 다섯(담당 · 기한) · 미결 카드 하나가 생기고 카드마다 원문 줄 인용이 붙는다
- 30~45초
주재자가 결정 카드 하나를 「이건 논의였다」 며 미결로 옮기고 할 일 하나의 기한을 고친다
- 45~60초
「확인 완료」 를 누르자 확인된 카드만 기록으로 남고 담당자 알림이 나가며 「결정은 회의가, 기록은 AI 가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대기 시간(회의 1건당 · 시간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회의 1건당 · 회)측정 준비 중
- 오류율(회의 1건당 · %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같은 갈래의 다른 시나리오
내 업무와 비슷한가요?
이 시나리오로 상담하기 요금 계산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