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재 문서를 읽을 분량으로 요약해 결재자에게 올리고, 흐름이 멈춘 곳을 담당자에게 알린다, 결재는 사람이 한다
이런 상황입니다
결재 문서 한 건이 결재자 여럿을 차례로 지나가는데, 누구 앞에서 며칠째 멈춰 있는지는 기안자가 결재함을 열어 보거나 직접 물어봐야 안다. 결재자는 첨부 여러 쪽을 다 읽을 시간이 없어 결재를 미루거나 앞 사람이 승인했으니 그대로 누르고, 그 사이 기한이 지난 건은 처음부터 다시 올린다. 비싼 것은 결재 자체가 아니라 «어디서 멈췄는지 찾는 시간» 과 «읽지 않고 누르는 결재» 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결재 요청 입력(그룹웨어 기안 문서 · 첨부)
- AI
문서를 결재자가 읽을 분량으로 요약한다(무엇을 · 얼마 · 언제까지 · 근거가 어느 쪽에 있나, 원문에 있는 문장에서만, 원문 링크를 붙여서)
- AI
결재 경로와 각 단계의 기한을 ERP · 그룹웨어에서 읽는다
- AI
요약 카드와 원문 링크를 다음 결재자에게 올린다
- AI
단계마다 머문 시간을 잰다
- AI
기한을 넘기거나 정해진 시간 이상 머문 곳을 «멈춘 곳» 으로 감지한다
- AI
기안 담당자와 그 자리의 결재자에게 「어느 건이 누구 앞에서 얼마나 멈췄나」 를 알린다
- 사람
사람(결재자)이 원문을 열어 승인 · 반려 · 보류 중 하나를 누른다
- AI
다음 단계로 넘어가거나 반려 사유가 기안자에게 돌아간다
- AI
결재 완료 · 단계별 머문 시간이 ERP 이력에 남는다. AI 는 승인 · 반려를 누르지 않고 결재 경로를 바꾸지 않는다, 멈춘 곳을 알리고 요약할 뿐이다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(결재자)이 원문을 열어 승인 · 반려 · 보류 중 하나를 누른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첨부 여러 쪽이 붙은 결재 요청 하나가 들어온다
- 10~25초
「무엇을 · 얼마 · 언제까지 · 근거 어디」 네 줄의 요약 카드가 원문 링크와 함께 첫 결재자에게 올라간다
- 25~40초
흐름판에서 두 번째 결재자 앞에 멈춘 건이 기한을 넘기자 담당자와 그 결재자에게 알림이 가고, 「AI 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았다」 자막
- 40~55초
결재자가 원문을 열어 한 줄을 확인하고 승인을 누르자 다음 결재자에게 넘어간다
- 55~60초
「처리 시간 · 멈춘 곳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처리 시간(결재 1건당 · 분/건)측정 준비 중
- 대기 시간(결재자 한 사람 앞에 머문 시간 · 시간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결재 1건당 · 회/건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같은 갈래의 다른 시나리오
내 업무와 비슷한가요?
이 시나리오로 상담하기 요금 계산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