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발주 · 수출입 서류에서 품목 · 수량 · 조건을 뽑고, 숫자마다 출처와 기준을 대조한 뒤, 사람이 확인해 ERP 에 넣는다
이런 상황입니다
발주서 · 인보이스 · 패킹리스트 같은 거래 서류가 메일 · PDF · 종이 · HWP 로 제각각 들어오고, 담당자가 그것을 읽어 품목 코드 · 수량 · 단가 · 납기 · 거래 조건을 ERP 에 손으로 옮겨 적는다. 서류마다 수량의 단위(박스 · 낱개) · 통화 · 조건의 표기가 다르고 부서마다 「맞는 숫자」 의 기준이 달라, 옮겨 적는 사이에 틀린 값이 그럴싸한 모양으로 시스템에 들어간다. 무역에서는 서류 하나의 오류가 대금과 통관으로 이어지므로, 사람은 입력보다 «어디서 온 숫자인지 되짚는 데» 시간을 쓴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서류 입력(메일 첨부 · PDF · 스캔 · HWP)
- AI
서류 종류(발주서 · 인보이스 · 패킹리스트 · 계약 조건서)를 가른다
- AI
품목 · 수량 · 단가 · 통화 · 납기 · 거래 조건을 뽑는다
- AI
출처 붙이기: 뽑은 값마다 서류의 어느 장 · 어느 칸에서 왔는지를 원문 조각과 함께 남긴다
- AI
기준 대조: 뽑은 값의 단위 · 통화 · 품목 코드를 ERP 가 쓰는 기준과 맞추고, 같은 값이 서류끼리(발주서 수량 vs 패킹리스트 수량) 어긋나거나 ERP 기준으로 바꿀 근거가 서류에 없으면 넣지 않고 「대조 필요」 로 표시한다
- 사람
사람(담당자)이 원문 조각과 나란히 놓인 값을 확인하고, 대조 필요 항목을 정한 뒤 등록을 누른다
- AI
ERP 에 수발주 건으로 등록
- AI
값마다 붙은 출처와 사람이 고친 자리를 ERP 이력에 남긴다. AI 가 직접 등록하지 않는다, 등록 단추는 사람에게만 있다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(담당자)이 원문 조각과 나란히 놓인 값을 확인하고, 대조 필요 항목을 정한 뒤 등록을 누른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인보이스 PDF 한 장이 들어오고 품목 · 수량 · 단가 · 조건이 뽑혀 표로 선다
- 10~25초
표의 값 하나를 누르면 서류 원문의 해당 칸이 옆에 붙어 「어디서 온 숫자인지」 가 보인다
- 25~40초
수량 하나가 패킹리스트와 어긋나 붉게 「대조 필요」 로 걸리고, ERP 에는 아직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았다는 자막
- 40~55초
담당자가 그 값을 정하고 등록을 누르자 ERP 수발주 화면에 건이 생긴다
- 55~60초
「처리 시간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처리 시간(서류 1건당 · 분/건)측정 준비 중
- 오류율(ERP 등록 항목이 서류 원문과 불일치 · %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서류 1건당 · 회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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